공직자 인권감수성: 행정 현장의 인권 판단
직원들은 인권을 거대한 주제로 느껴, 민원·단속·복지 현장의 작은 결정이 인권 문제라는 걸 놓칩니다.
- 대상
- 공무원·공공기관 직원, 복지·민원·현장 단속 부서
- 시간
- 1시간 / 2시간 / 4시간
- 방식
- 대면 참여형
- 강사
- 이현실 대표강사
이 과정에서 연습하는 것
- 행정 결정 과정에서 인권 침해가 생기는 지점을 사례로 찾는다
- 차별·혐오 표현을 업무 언어로 바꿔 쓴다
- 기관 인권 침해 구제 절차와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경로를 안내한다
시간별 구성
- 1시간기본권과 행정: 국민주권·기본권·민주주의와 행정 결정(헌법교육 회차 제안용, 인정은 기관 판단)
- 2시간인권 기본 개념 · 행정 현장 인권 판단 사례 · 차별·혐오 표현 바꿔 쓰기
- 4시간2시간형 전체 · 부서별 인권 영향 점검 실습 · 구제 절차와 실천 약속
진행 방식
- 사례 토론
- 표현 바꿔 쓰기 실습
- 인권 감수성 자가진단
교육 뒤 남는 자료
- 인권 판단 체크리스트
- 업무 표현 바꿔 쓰기 예시집
인권을 행정 결정의 판단 기준으로 다루고, 1시간 '기본권과 행정' 옵션으로 헌법교육 회차에 제안할 수 있습니다(인정은 기관 판단).
인권교육은 법정 시간 기준이 없는 기관이 많아 2시간형을 기본으로 합니다. 지자체 인권조례에 교육 조항이 있으면 그 기준을 따릅니다. 인사혁신처 「2026년 공무원 인재개발 종합계획」은 고위직을 포함한 전 공무원 연 1회 이상 헌법교육(국민주권·기본권·민주주의)을 의무화했습니다. 이 과정의 기본권 모듈을 그 교육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는 기관 지침을 확인합니다.
관련 법령·기준
- 국가인권위원회법 §26④(인권위가 공무원 연수·교육훈련 과정에 인권 내용을 넣도록 국가기관·지자체와 협의) — 기관에 시간 의무를 지우는 조항은 아님 원문
- 지자체 인권 기본조례 기관별 조례 확인
- 인사혁신처 「2026년 공무원 인재개발 종합계획」 전 공무원 연 1회 이상 헌법교육(국정과제 교육), 인권의식은 권장교육
- 재정경제부 「2026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편람」 윤리경영 지표: 인권교육·인권침해 구제절차 등 인권존중
상담 때 함께 확인하는 것
- 올해 헌법교육(국민주권·기본권·민주주의) 회차를 어떻게 운영합니까?
- 민원·단속·복지 등 인권 쟁점이 생기는 업무가 어디입니까?
강사

이현실 대표강사서울시립대학교 사회복지학 박사 수료 · 사회복지사 1급 · 평생교육사 2급강사진 전체 보기
이현실 대표강사
섭외부터 강의까지
- 1. 문의 기관명·대상·인원·희망 일정을 '이 과정 문의하기'나 전화(010-5746-4561)로 알려 주세요.
- 2. 구성 안내 이현실 대표강사가 직접 연락해 기관 상황에 맞춘 구성과 가능한 날짜를 안내합니다.
- 3. 강의 사례 토론·표현 바꿔 쓰기 실습·인권 감수성 자가진단 방식으로 참석자가 직접 해 보는 참여형으로 진행합니다.
- 4. 교육 후 받는 것 인권 판단 체크리스트 · 업무 표현 바꿔 쓰기 예시집
자주 묻는 질문
교육은 몇 시간인가요?
1시간, 2시간, 4시간 가운데 기관 일정과 대상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누가 강의하나요?
이현실 대표강사가 직접 강의합니다.
온라인으로도 진행할 수 있나요?
기본 진행 방식은 ‘대면 참여형’입니다. 실시간 온라인이 필요하면 상담 때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어느 지역까지 출강하나요?
서울·전국 출강합니다. 지역과 일정은 문의 때 함께 확인합니다.
교육이 끝나면 무엇이 남나요?
인권 판단 체크리스트 · 업무 표현 바꿔 쓰기 예시집.
공직자 인권감수성 강사 섭외는 어떻게 하나요?
이 페이지의 '이 과정 문의하기'나 전화(010-5746-4561)로 기관명·대상·인원·희망 일정을 알려 주시면 이현실 대표강사가 직접 연락해 기관에 맞는 구성과 가능한 날짜를 안내합니다.
강의료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교육 주제·시간·인원·출강 지역을 확인해 대표강사가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공공기관·복지관·요양시설은 기관 사정에 맞춰 조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