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업무 자동화 입문(노코드)
반복 업무를 AI로 자동화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해야 하는지와 자동화의 보안 위험을 모릅니다.
- 대상
- 반복 업무가 많은 실무자, 부서 업무 개선 담당자
- 시간
- 2시간 / 4시간 / 1일 7시간 / 2일 14시간
- 방식
- 대면 실습(1인 1기기)
- 강사
- 이강준 수석강사 중심 AI 강사진(교육 설계 이현실 대표강사)
이 과정에서 연습하는 것
- 부서 업무를 자동화 후보와 사람 판단이 필요한 일로 나눈다
- 노코드 도구로 간단한 자동화 흐름(입력, AI 처리, 사람 확인, 저장)을 설계한다
- 자동화 흐름의 권한·데이터·오류 위험을 점검한다
시간별 구성
- 2시간업무 분해와 자동화 후보 · 자동화 흐름 그려 보기
- 4시간업무 분해와 자동화 후보 · 자동화 흐름 설계 · 사람 확인 지점·위험 점검
- 1일 7시간4시간형 전체 · 노코드 도구로 흐름 만들기 · 시범 운영 계획
- 2일 14시간1일차: 7시간형 전체 · 2일차: 부서 과제 2개 구현(입력 정리·AI 처리·사람 확인·저장), 오류 시나리오 시험, 권한·로그 점검, 운영 규칙 작성, 발표와 동료 검토
진행 방식
- 업무 분해 워크시트
- 실습
- 동료 검토
교육 뒤 남는 자료
- 업무 분해 워크시트
- 자동화 설계서
- 위험 점검표
모든 자동화 흐름에 '사람 확인 지점'을 넣어 설계하고, 권한·데이터·오류 위험 점검표를 함께 만듭니다.
기관이 허용한 도구·계정 안에서만 실습합니다. 망분리 기관은 설계 실습 중심으로 바꿉니다.
관련 법령·기준
- 국가정보원 「국가·공공기관 AI 보안 가이드북」 2025-12(보안위협·대책·체크리스트)
- 개인정보 보호법 §26(처리위탁), §28의8(국외 이전) — 개인정보위 「생성형 AI 개발·활용을 위한 개인정보 처리 안내서」(2025-08)
- 행정안전부 「공공부문 AI 도입·활용 가이드」 2026-06(기획부터 운영까지 단계별)
- NIA 「공공부문 초거대 AI 도입·활용 가이드라인 2.0」 2025-04, 도입 단계별 체크리스트
상담 때 함께 확인하는 것
- 기관이 허용한 자동화·노코드 도구가 있습니까?
- 자동화 후보 업무(반복·규칙 기반)를 3개 이상 꼽을 수 있습니까?
강사

이강준 수석강사(AI 교육 전문)공인회계사 100여 명 대상 AI 에이전트 강의 · AX 컨설팅(AI 상담 에이전트·업무 자동화) · AI 게임 100건 이상 제작강사진 전체 보기
이강준 수석강사 중심 AI 강사진(교육 설계 이현실 대표강사)
섭외부터 강의까지
- 1. 문의 기관명·대상·인원·희망 일정을 '이 과정 문의하기'나 전화(010-5746-4561)로 알려 주세요.
- 2. 구성 안내 이현실 대표강사가 직접 연락해 기관 상황에 맞춘 구성과 가능한 날짜를 안내합니다.
- 3. 강의 업무 분해 워크시트·실습·동료 검토 방식으로 참석자가 직접 해 보는 참여형으로 진행합니다.
- 4. 교육 후 받는 것 업무 분해 워크시트 · 자동화 설계서 · 위험 점검표
자주 묻는 질문
교육은 몇 시간인가요?
2시간, 4시간, 1일 7시간, 2일 14시간 가운데 기관 일정과 대상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누가 강의하나요?
강의는 이강준 수석강사(AI 교육 전문)를 중심으로 다수의 AI 강의 경험을 갖춘 강사진이 맡고, 교육 설계는 이현실 대표강사가 합니다. 주제와 일정에 맞는 강사를 함께 추천해 드립니다.
온라인으로도 진행할 수 있나요?
기본 진행 방식은 ‘대면 실습(1인 1기기)’입니다. 실시간 온라인이 필요하면 상담 때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어느 지역까지 출강하나요?
서울·전국 출강합니다. 지역과 일정은 문의 때 함께 확인합니다.
교육이 끝나면 무엇이 남나요?
업무 분해 워크시트 · 자동화 설계서 · 위험 점검표.
AI 에이전트·업무 자동화 입문 강사 섭외는 어떻게 하나요?
이 페이지의 '이 과정 문의하기'나 전화(010-5746-4561)로 기관명·대상·인원·희망 일정을 알려 주시면 이현실 대표강사가 직접 연락해 기관에 맞는 구성과 가능한 날짜를 안내합니다.
강의료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교육 주제·시간·인원·출강 지역을 확인해 대표강사가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공공기관·복지관·요양시설은 기관 사정에 맞춰 조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