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답, 쓰기 전에 확인하는 5단계
출처·숫자·날짜·법령·이름을 차례로 확인해 그럴듯한 오답을 거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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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AI 답은 문장이 매끄러워도 사실이 틀릴 수 있으므로, 쓰기 전에 ① 출처 ② 숫자 ③ 날짜·최신성 ④ 법령·규정 ⑤ 이름·인용 순서로 확인합니다. 출처가 없는 주장은 원문을 찾을 때까지 쓰지 않고, 법령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으로 맞춰 봅니다. 마지막 판단과 책임은 문서를 내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자료 구성
- 쓰기 전 5단계 확인표
- AI에게 먼저 근거를 표시하게 하기PDF
- 확인 예시: 법 시행일 바로잡기PDF
- 부서 공용 확인표로 만들기PDF
미리 보기
쓰기 전 5단계 확인표
생성형 AI는 그럴듯한 문장을 만드는 데 능숙하지만, 없는 자료나 틀린 숫자를 사실처럼 쓰기도 합니다. 이를 환각(사실이 아닌 내용을 그럴듯하게 만들어 내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보고서·공문·외부 메일에 옮기기 전에 아래 다섯 단계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 1단계 출처: 주장마다 근거가 되는 원문(보고서·기사·누리집)이 실제로 있나요? 링크를 직접 열어 그 내용이 정말 적혀 있는지 봅니다.
- 2단계 숫자: 금액·비율·인원·통계가 원문과 같나요? 단위(원·천 원·%·%p)와 기준 연도까지 맞춰 봅니다.
- 3단계 날짜·최신성: 시행일·발표일·마감일이 맞나요? 지금도 유효한 정보인지, 바뀐 제도는 없는지 확인합니다.
- 4단계 법령·규정: 법 이름과 조문 번호가 정확한가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현행 원문을 열어 맞춰 봅니다.
- 5단계 이름·인용: 사람·기관·제품 이름과 따옴표 속 인용문이 실제와 같나요? 인용은 원문 문장 그대로인지 봅니다.
요령 다섯 단계 중 하나라도 확인이 안 되면 그 문장을 빼거나 '확인 필요'로 표시해 둡니다. 확인한 내용만 남기는 것이 가장 빠른 검토입니다.
나머지 3개 절과 프롬프트·예시·점검표는 PDF에 담았어요.
자주 묻는 질문
검색 기능이 있는 AI라면 확인을 생략해도 되나요?
검색 기능이 있으면 출처 링크를 함께 주어 확인이 쉬워집니다. 다만 링크 속 내용과 답이 다를 수 있으니 링크를 직접 열어 맞춰 보는 단계는 그대로 둡니다.
다섯 단계를 매번 다 해야 하나요?
외부로 나가는 문서와 숫자·법령이 들어간 문서는 다섯 단계를 모두 거칩니다. 내부 메모나 아이디어 정리는 1단계와 2단계만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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