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을 내 뜻대로 고치는 다시 묻기 20가지
길이·형식, 말투·대상, 내용 보강·확인, 관점·발전 네 묶음으로 정리한 이어 묻기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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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AI의 첫 답은 초안입니다. 같은 대화창에서 '3문장으로 줄여 줘', '표로 바꿔 줘', '팀장님께 보고하는 말투로', '근거를 붙여 줘'처럼 이어 물으면 앞 내용을 살린 채 원하는 모양으로 고쳐집니다. 길이·형식, 말투·대상, 내용 보강·확인, 관점·발전 네 묶음의 20가지 문장을 상황에 맞게 골라 씁니다.
자료 구성
- 다시 묻기의 기본 요령PDF
- 길이·형식 바꾸기 5가지
- 말투·대상 바꾸기 5가지PDF
- 내용 보강·확인 5가지와 관점·발전 5가지PDF
- 업무별로 이어 쓰는 순서PDF
미리 보기
길이·형식 바꾸기 5가지
첫 답이 길거나 읽기 불편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문장입니다. [대괄호]를 바꿔 그대로 붙여 넣습니다.
| 번호 | 다시 묻는 문장 | 이럴 때 씁니다 |
|---|---|---|
| 1 | 핵심만 [3]문장으로 줄여 줘. 첫 문장에 결론을 넣어 줘. | 보고·메신저용으로 짧게 |
| 2 | [항목 이름, 예: 일정·담당·비용]을 열로 하는 표로 바꿔 줘. | 비교하거나 한눈에 볼 때 |
| 3 | 개조식(짧은 항목으로 끊어 쓰는 방식)으로 바꾸고 항목은 [5]개 이내로 해 줘. | 보고서·공문 본문 |
| 4 | 제목과 소제목을 붙여서 [A4 한 장] 분량 문서 구조로 정리해 줘. | 그대로 문서로 옮길 때 |
| 5 | 같은 내용을 [단문 문자 한글 45자 이내] 버전으로도 만들어 줘. | 문자·알림 안내 |
방금 답을 아래처럼 고쳐 줘. 1. 첫 줄에 한 줄 결론 2. 그 아래 [일정·장소·대상]을 열로 하는 표 3. 마지막에 문의처 한 줄: [부서명, 내선 번호 자리] 내용과 숫자는 바꾸지 마.
요령 "짧게"보다 "3문장으로", "90자 이내로"처럼 숫자로 말하면 원하는 길이에 훨씬 가깝게 나옵니다.
나머지 4개 절과 프롬프트·예시·점검표는 PDF에 담았어요.
자주 묻는 질문
고칠수록 처음 내용이 바뀌어 버립니다. 어떻게 하나요?
"내용과 숫자는 그대로 두고"처럼 바꾸지 말 것을 함께 말합니다. 그래도 바뀌면 고칠 문단을 붙여 넣고 그 부분만 고쳐 달라고 요청합니다.
대화가 길어지면 앞 내용을 잊는 것 같아요.
대화가 아주 길어지면 앞부분을 덜 반영할 수 있습니다. 20번 문장으로 최종본을 정리해 받은 뒤, 그 최종본을 새 대화에 붙여 이어서 작업하면 깔끔합니다.
같은 다시 묻기를 자주 쓰는데 매번 입력해야 하나요?
자주 쓰는 요청은 맞춤 지침에 넣어 두면 매번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답은 결론부터, 개조식으로'를 지침에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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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WASP Top 10 for LLM Applications 2025 — LLM09 잘못된 정보(교차 확인·사람의 사실 확인 권고) 원문 확인 2026-10-14
2026년 10월 기준(2026-10-16 검증). AI 서비스의 메뉴 이름·요금제·기능은 업데이트로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