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넣으면 안 되는 정보 체크리스트
입력 전 30초 점검으로 개인정보와 내부 자료를 지키는 법
무료 · 기관명·담당자명·휴대폰 번호만 적으면 30일 동안 자료 100가지를 모두 받을 수 있어요.
한눈에 보기
생성형 AI에는 주민등록번호·연락처 같은 개인정보, 비밀번호·접속 정보, 공개 전 내부 문서, 고객·민원인 정보, 계약 금액 같은 영업 정보를 넣지 않습니다. 꼭 필요하면 '고객 A', '○○기관'처럼 가명으로 바꾸고 숫자는 범위로 바꿔 넣습니다. 기관·회사가 따로 정한 AI 사용 지침이 있으면 그 지침을 먼저 따릅니다.
자료 구성
- 입력 전 30초 점검표
- 가명으로 바꿔 넣는 방법PDF
- 상황별로 안전하게 묻는 문장PDF
- 부서 공용 점검표 만들기PDF
미리 보기
입력 전 30초 점검표
AI에 글을 붙여 넣기 전에 아래 다섯 가지를 확인합니다. 하나라도 해당하면 그 부분을 지우거나 바꿔 넣습니다. 대부분의 생성형 AI 서비스는 입력한 내용을 서비스 개선에 쓸 수 있고, 회사 계정이라도 설정에 따라 기록이 남습니다. 그래서 '넣기 전에 거르는 습관'이 가장 확실한 보호 장치입니다.
-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가 있나요? 이름,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 사진, 차량번호
- 로그인·접속 정보가 있나요? 비밀번호, 인증번호, 내부 시스템 주소, API 키
- 공개 전 내부 문서인가요? 결재 전 보고서, 인사·감사 자료, 미발표 정책·제품 계획
- 고객·민원인·교육생의 상담 내용이 그대로 들어 있나요?
- 계약 금액, 단가, 입찰 정보, 거래처 조건 같은 영업 정보가 있나요?
요령 판단이 어려우면 '이 내용이 내일 신문에 실려도 괜찮은가'를 떠올려 봅니다. 괜찮지 않다면 가명으로 바꾸거나 요약해서 넣습니다.
나머지 3개 절과 프롬프트·예시·점검표는 PDF에 담았어요.
자주 묻는 질문
회사에서 유료 계정을 쓰면 아무 정보나 넣어도 되나요?
기업용 요금제는 입력 내용을 학습에 쓰지 않는 조건이 많지만, 저장·열람 범위는 계약과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개인정보와 공개 전 자료는 기업용 계정에서도 회사 지침이 허용한 범위에서만 넣습니다.
공공기관 직원은 어떤 기준을 따르나요?
소속 기관의 생성형 AI 활용 지침과 보안 규정을 먼저 따릅니다. 기관 지침이 없다면 국가정보원 「국가·공공기관 AI보안 가이드북」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를 참고합니다.
가명으로 바꾸면 개인정보가 아닌가요?
개인정보 보호법은 가명으로 바꾼 정보도 '가명정보'로 보아 개인정보에 포함합니다(제2조 제1호,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 다른 정보와 쉽게 합쳐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도 개인정보입니다. 지역·나이·직책처럼 사람을 좁힐 수 있는 정보까지 함께 흐리게 적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자료와 이어지는 교육
이강준 수석강사를 중심으로 AI 강사진이 기관 업무에 맞춰 직접 따라 하는 실습으로 진행합니다. 부서 전체가 함께 익히려면 교육으로 신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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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개인정보 보호법 제2조(정의: 개인정보·가명정보) —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확인 2026-10-14
2026년 10월 기준(2026-10-16 검증). AI 서비스의 메뉴 이름·요금제·기능은 업데이트로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