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 정리와 개인정보 가리기
AI에 올리기 전에 이름·연락처·주소를 가리고, 숨은 정보까지 지우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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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명단을 AI에 올리기 전에는 분석에 필요 없는 열을 먼저 지우고, 꼭 남길 열은 '응답자-001' 같은 일련번호나 가린 값으로 바꿉니다. 바꾼 결과는 값으로 붙여 넣어 원래 열을 완전히 지우고, 숨긴 열·다른 시트·문서 속성까지 확인한 '올림용 파일'만 올립니다. 원래 이름과 일련번호를 잇는 대응표는 내 컴퓨터에만 둡니다.
자료 구성
- 올리기 전 3단계: 빼고, 바꾸고, 확인하기
- 함수로 가리기: 그대로 복사해 쓰는 수식PDF
- 숨은 정보까지 지우고 마지막 점검PDF
미리 보기
올리기 전 3단계: 빼고, 바꾸고, 확인하기
명단 분석에 AI를 쓸 때 가장 확실한 보호 방법은 '처음부터 넣지 않는 것'입니다. 만족도 분석이라면 이름과 연락처가 없어도 됩니다. 아래 표처럼 열마다 처리 방법을 먼저 정합니다.
| 열 | 분석에 필요한가요? | 처리 방법 |
|---|---|---|
| 이름 | 아니요 | 일련번호(응답자-001)로 바꾸기 |
| 전화번호·이메일 | 아니요 | 열 통째로 지우기 |
| 생년월일 | 연령대만 필요 | 20대·30대처럼 묶기 |
| 주소 | 지역만 필요 | 시·군·구까지만 남기기 |
| 소속 부서 | 필요 | 인원이 적은 부서는 '기타'로 묶기 |
| 만족도 점수·의견 | 필요 | 의견 속 이름·연락처는 직접 읽고 지우기 |
- 원본을 복사해 '올림용' 사본을 만듭니다. 원본은 회사 저장소에 그대로 둡니다.
- 필요 없는 열은 숨기지 말고 삭제합니다.
- 남길 열은 아래 함수로 가린 뒤 '값으로 붙여 넣기' 하고, 원래 열을 삭제합니다.
- 숨긴 행·열, 다른 시트, 메모, 문서 속성(작성자)을 확인합니다.
- 올림용 파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훑어보고 올립니다.
요령 몇 명 안 되는 부서나 직급은 이름을 가려도 누구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인원이 적은 묶음은 '기타'로 합쳐서 올립니다.
나머지 2개 절과 프롬프트·예시·점검표는 PDF에 담았어요.
자주 묻는 질문
이름을 김*나처럼 가리면 개인정보가 아닌가요?
부서·직급·연령 같은 다른 정보와 합쳐 누구인지 알 수 있으면 여전히 개인정보로 봅니다. 분석에 필요 없는 열은 지우고, 이름은 일련번호로 바꾸는 쪽이 더 안전합니다.
가린 파일이면 개인 계정의 AI에 올려도 되나요?
업무 자료는 가렸더라도 회사·기관이 승인한 서비스와 계정에서 다룹니다. 국가정보원 가이드북도 외부 생성형 AI에는 공개 가능한 수준의 데이터만 쓰도록 권고합니다.
분석 결과를 원래 명단과 다시 맞추려면 어떻게 하나요?
내 컴퓨터에 둔 대응표로 XLOOKUP을 써서 일련번호를 원래 이름에 잇습니다. 이 작업은 AI 없이 엑셀에서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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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2026-05-19)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문 확인 2026-10-14
- 국가·공공기관 AI보안 가이드북 2.0(2025-12) — 국가정보원 원문 확인 2026-10-14
- 개인정보 보호법 제2조(정의: 개인정보·가명처리) —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확인 2026-10-14
2026년 10월 기준(2026-10-16 검증). AI 서비스의 메뉴 이름·요금제·기능은 업데이트로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