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이메일 프롬프트 30
기본 틀 하나에 상황 문장만 바꿔 넣어 요청·사과·거절·감사·독촉·안내 메일을 씁니다
무료 · 기관명·담당자명·휴대폰 번호만 적으면 30일 동안 자료 100가지를 모두 받을 수 있어요.
한눈에 보기
업무 메일은 받는 사람, 쓰는 이유, 바라는 행동과 기한, 말투 네 가지만 알려 주면 AI가 쓸 만한 초안을 만듭니다. 이 자료의 기본 틀에 요청·안내·감사·사과·거절·독촉 등 30가지 상황 문장 중 하나를 넣으면 바로 초안이 나옵니다. 보내기 전에는 받는 사람·날짜·숫자·첨부 파일을 직접 확인합니다.
자료 구성
- 기본 틀 하나로 모든 메일 쓰기
- 상황 문장 30가지PDF
- 받은 메일에 답하고 다듬기PDF
- 보내기 전 1분 점검PDF
미리 보기
기본 틀 하나로 모든 메일 쓰기
업무 메일은 상황이 달라도 들어가는 재료가 같습니다. 받는 사람과 나의 관계, 메일을 쓰는 이유, 상대에게 바라는 행동과 기한, 그리고 말투입니다. 아래 기본 틀을 메모장에 한 번 저장해 두고, [상황] 칸에 2절의 상황 문장을 골라 넣으면 됩니다. 프롬프트(AI에게 하는 요청 문장)를 매번 새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너는 [회사·기관 유형, 예: 공공기관] [부서 이름]에서 일하는 10년 차 직원이야. 아래 내용으로 업무 메일 초안을 써 줘. - 받는 사람: [예: 협력사 교육 담당자, 처음 연락함] - 상황: [2절의 상황 문장 하나] - 꼭 들어갈 내용: [날짜·장소·요청 사항 등] - 바라는 행동과 기한: [예: 10월 23일까지 회신] - 말투: [정중하게 / 친근하지만 예의 있게] 형식: 제목 1줄, 본문 7문장 이내, 끝인사, 서명 자리는 '(이름·연락처)'로 표시
요령 결과가 길면 '세 문장으로 줄여 줘', 딱딱하면 '조금 더 부드럽게'라고 한 번 더 말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지시를 쓰기보다 한두 번 고쳐 받는 편이 빠릅니다.
나머지 3개 절과 프롬프트·예시·점검표는 PDF에 담았어요.
자주 묻는 질문
AI가 쓴 메일이 너무 딱딱하거나 길게 나와요.
말투 칸에 '동료에게 쓰듯 부드럽게', 형식 칸에 '본문 4문장'처럼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결과를 받은 뒤 '더 짧게', '첫 문장을 인사 대신 용건으로'처럼 한 번 더 고쳐 달라고 하면 됩니다.
영어 메일도 같은 방법으로 쓸 수 있나요?
네. 기본 틀 끝에 '영어 비즈니스 메일로 쓰고, 아래에 한국어 뜻을 함께 적어 줘'라고 더하면 내용을 확인하면서 보낼 수 있습니다.
부서원과 함께 쓰려면 어떻게 하나요?
기본 틀과 30가지 상황 문장을 부서 공용 문서에 올려 두고, 자주 쓰는 상황은 부서에 맞게 문장을 고쳐 번호를 붙여 공유합니다.
이 자료와 이어지는 교육
이강준 수석강사를 중심으로 AI 강사진이 기관 업무에 맞춰 직접 따라 하는 실습으로 진행합니다. 부서 전체가 함께 익히려면 교육으로 신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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